지난 4월 1일부터 시작한 한베평화재단의 피스-피켓팅 릴레이가 어느덧 60일차를 훌쩍 넘어섰습니다.
이전과는 달리 피켓팅 신청자가 많이 없어 주로 재단 활동가들이 번갈아가며 자리를 채우고 있고,
오가는 주민들도 이제는 익숙해진 모습으로 무관심하게 지나쳐갑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미얀마의 민주주의 투쟁에 미래가 걱정되어 울적해지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한베평화재단은 아시아의 친구, 미얀마의 평화를 위해
평화를 향한 연대를 멈추지 않겠습니다.
고민과 걱정, 불안과 속상함 속에서도 응원과 참여를 보내준 분들이 있어
6월 미얀마 피켓팅도 하루도 빠짐없이 채울 수 있었습니다.
다음 달에도 옥수동 미얀마 대사관 무관부 앞 피켓팅은 계속됩니다.
사람들의 관심이 덜해져도, 뉴스에서 더 이상 크게 전하지 않아도,
그럼에도 계속해서 기억하고 연대하는 이들이 있다는 간절함을 미얀마까지 전하고 싶습니다.
7월에도 이어질 피스-피켓팅 릴레이에 많은 동참과 홍보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비가 오는 날, 이른 오전부터 미얀마 피스 피켓팅에 함께하고 진심어린 후기를 남겨주신
6월 15일차 릴레이 주자 수민님의 참가 후기를 나눕니다 :)
▼▼▼미얀마 민주주의를 지키는 피켓팅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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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지켜요 미얀마 민주주의와 평화!!
( 6월 피켓팅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D )지난 4월 1일부터 시작한 한베평화재단의 피스-피켓팅 릴레이가 어느덧 60일차를 훌쩍 넘어섰습니다.
이전과는 달리 피켓팅 신청자가 많이 없어 주로 재단 활동가들이 번갈아가며 자리를 채우고 있고,
오가는 주민들도 이제는 익숙해진 모습으로 무관심하게 지나쳐갑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미얀마의 민주주의 투쟁에 미래가 걱정되어 울적해지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한베평화재단은 아시아의 친구, 미얀마의 평화를 위해
평화를 향한 연대를 멈추지 않겠습니다.
고민과 걱정, 불안과 속상함 속에서도 응원과 참여를 보내준 분들이 있어
6월 미얀마 피켓팅도 하루도 빠짐없이 채울 수 있었습니다.
다음 달에도 옥수동 미얀마 대사관 무관부 앞 피켓팅은 계속됩니다.
사람들의 관심이 덜해져도, 뉴스에서 더 이상 크게 전하지 않아도,
그럼에도 계속해서 기억하고 연대하는 이들이 있다는 간절함을 미얀마까지 전하고 싶습니다.
7월에도 이어질 피스-피켓팅 릴레이에 많은 동참과 홍보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비가 오는 날, 이른 오전부터 미얀마 피스 피켓팅에 함께하고 진심어린 후기를 남겨주신
6월 15일차 릴레이 주자 수민님의 참가 후기를 나눕니다 :)
(이미지를 누르면 신청 링크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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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하는 초등학교 아이들이 눈길을 한 번씩 던져주었다.
저 한 번의 시선이 그이의 인생에서 얼마나 큰 역할을 할련지,
글, 사진 ㅣ 한베평화재단 짜미(최나현) 활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