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을 하루 앞둔 오늘의 주자는 풀꽃(김기언)님이십니다.
월1회 하고 계셔서, 풀꽃이 설 때면 달이 바뀌었구나를 실감하게 됩니다.
오전 일찍 베트남 관광객이 지나간 후 중국 관광객들만 북적북적했네요.
아쉬웠지만 곁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듣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어제 철거 중이던 전등이 이젠 없어져 아주 훤~~합니다.
우리의 목소리가 넓고 훤한 광장을 지나 청와대까지 분.명.히. 전달되길 바라며
많은 시민들의 만만한 릴레이 참여를 기다려봅니다.
<만만한 릴레이 신청하기>
https://goo.gl/forms/6VohGhvVfzyTcdYC2
100일을 하루 앞둔 오늘의 주자는 풀꽃(김기언)님이십니다.
월1회 하고 계셔서, 풀꽃이 설 때면 달이 바뀌었구나를 실감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