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만한 릴레이

만만한 릴레이 97일차_한베평화재단 장혜옥 이사


만만한 릴레이 97일차 주자로 어제에 이어 오늘도 한베평화재단의 장혜옥 이사 님이 나섰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한파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늘 그렇듯 씩씩하게 '미안해요 베트남' 피켓을 머리 위로 번쩍 들어올리시네요.


5eb42a6408573.png베트남 관광객이 찾지 않는 마의 화요일, 오늘도 역시 사람 구경은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반가운 얼굴이 뜨거운 커피를 들고 환한 미소까지 선물해 주시네요. 



틈틈히 릴레이 현장을 찾아주시는 종로구의 안재홍 의원입니다. 

오늘도 바쁜 시간에 부러 짬을 내어 릴레이 주자를 응원해 주고는 주민들을 만나야 한다며 총총 사라지셨답니다.



다가오는 100일차 만만한 릴레이 준비에서 3월에 있을 하미학살 50주기 위령제 참배단을 꾸리는 문제까지 

조곤조곤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어느새 한 시간이 훌러덩 지나버리네요. 

마음이 훈훈하니 추위도 느껴지지 않았답니다.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차암, 만만한 릴레이는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평일 오전 9시부터 한 시간 동안 이어집니다. 


한베평화재단으로 신청해 주세요!

함께해요, 만만한 릴레이 참여하기 

https://goo.gl/forms/6VohGhvVfzyTcdYC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