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만한 릴레이

98일차 만만한 릴레이_김남수


어제 내린 눈이 그대로 쌓여 설경이 아름다운 



오늘의 주자는 평화활동가 김남수 선생님입니다.

한 번의 바람이 아닌 지속성을 지닌 운동을 중요하게 생각하여,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항상 베트남 문제를 전하려 애쓰신답니다.
마을 공동체 모임도 조직하여 '민주주의' 등을 함께 공부하기도 하고요...


뭐 하는 것 같으세요? 
분수대에 설치 되었던 연말 트리를 제거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또 시간이 지나는군요.
누군가에게는 그냥 지나간 시간이겠지만
한베평화재단에게는 광장에서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내일 모레면 100일째 되는 만만한 릴레이,
보람있는 행보에 동참해주실꺼죠? 

만만한릴레이 참여하기
https://goo.gl/forms/6VohGhvVfzyTcdYC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