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24일 오전 9시.
서울 한파 경보, 영하 16.3도, 체감 온도 영하 20도.
최강한파에 핸드폰도 얼어버린 아침.
그래도 우리는 한다!
오늘의 주자는 한베평화재단 석미화 사무처장.
북극의 한파가 몰아쳐도 만만한 릴레이는 계속됩니다.
2018년 1월 24일 오전 9시.
서울 한파 경보, 영하 16.3도, 체감 온도 영하 2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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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우리는 한다!
오늘의 주자는 한베평화재단 석미화 사무처장.
북극의 한파가 몰아쳐도 만만한 릴레이는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