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일차 만만한 릴레이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시위 장소로 가는 도로도 얼어붙었네요. 자세히 보시면 성에가 보일 거라는...
정말 스산한 겨울임을 느끼게 하죠?
이 길 뒤에는 날씨와 무관하게 부산한 광장이 있습니다.
오늘도 성명서 발표를 하는 단체가 있네요.

바람이 불고 춥지만 잘 보이게 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우리도 질 수 없죠? ^^

아침마다 이석기 전의원의 석방을 촉구하는 활동가께서 커피를 주셔서 몸을 녹이곤 한답니다.
서로 다른 목소리를 내어도 한 장소에 있다는 것만으로 동지애를 느끼게 되죠.
추운날씨인데다 화요일이어서 베트남 관광객은 아쉽게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가만~히 서있으면
거센 바람이 불었다가도 어느 순간은 잠잠해지는
언제나 변화가 있는 광장임을 느끼게 됩니다.
이 변화무쌍한 광장의 아침을 함께 해주세요
만만한 릴레이 신청하기
https://goo.gl/forms/6VohGhvVfzyTcdYC2
92일차 만만한 릴레이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시위 장소로 가는 도로도 얼어붙었네요. 자세히 보시면 성에가 보일 거라는...
정말 스산한 겨울임을 느끼게 하죠?
바람이 불고 춥지만 잘 보이게 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아침마다 이석기 전의원의 석방을 촉구하는 활동가께서 커피를 주셔서 몸을 녹이곤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