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만한 릴레이

109일차 만만한 릴레이_지하철노조 박태규, 나장관



언제나 긴 듯 짧은 설 연휴가 끝나고 109일차 만만한 릴레이입니다:D
지하철 노조의 박태규, 나장관. 두 분이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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