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까치 설날을 앞두고 오늘도 릴레이 시위를 이어갑니다.
어제도 그랬다지만, 오늘도 역시 광장은 휑~하네요.
1인 시위자들도 적었습니다.
황량한 광장을 보며, 오늘도 여기 나와 서 있어야 하는 사람들의 아픔이 느껴져 가슴이 아팠습니다.
설이 지나면 많은 분들의 고통이 덜해지길, 그분들의 바램이 이루어지길 기원하며 1시간 시위를 이어갔습니다.
까치까치 설날을 앞두고 오늘도 릴레이 시위를 이어갑니다.
어제도 그랬다지만, 오늘도 역시 광장은 휑~하네요.
1인 시위자들도 적었습니다.
황량한 광장을 보며, 오늘도 여기 나와 서 있어야 하는 사람들의 아픔이 느껴져 가슴이 아팠습니다.
설이 지나면 많은 분들의 고통이 덜해지길, 그분들의 바램이 이루어지길 기원하며 1시간 시위를 이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