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만한 릴레이

108일차 만만한 릴레이_한베평화재단 전미화

까치까치 설날을 앞두고 오늘도 릴레이 시위를 이어갑니다.

어제도 그랬다지만, 오늘도 역시 광장은 휑~하네요.

1인 시위자들도 적었습니다.


황량한 광장을 보며, 오늘도 여기 나와 서 있어야 하는 사람들의 아픔이 느껴져 가슴이 아팠습니다.


설이 지나면 많은 분들의 고통이 덜해지길, 그분들의 바램이 이루어지길 기원하며 1시간 시위를 이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