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만한 릴레이

118일차 만만한 릴레이_영화감독 사유진

반가운 봄비가 내리는 월요일 아침, 오늘의 주자는 사유진 영화감독이십니다.

베트남 모자  Nón lá 를 갖고 일찍 나와주셨네요.

역시나, 오자마자 들고 있을 피켓 내용 숙지!^^



자리 잡고 선 지 얼마 되지 않아, 베트남관광객이 엄청 왔습니다.





대다수가 호치민에서 오신 분들이네요.
오늘의 주자, 사감독께서는 사진찍는 분들과 키를 맞춰주느라
다리를 접었다, 폈다 했답니다.



'그해 오월 나는 살고 싶었다'의 사유진 감독은
베트남 문제에도 관심을 갖고 있어, 지난 1월 평화기행을 다녀온 바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베트남 학살지 평화순례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96368

바쁜 일정 속에서 하게 되신 1인릴레이
많은 베트남분들을 만나고 소통할 수 있었던 재밌는(^^)시간이셨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만만한 릴레이 신청해주세요.
https://goo.gl/forms/6VohGhvVfzyTcdYC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