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봄비가 내리는 월요일 아침, 오늘의 주자는 사유진 영화감독이십니다.
베트남 모자 Nón lá 를 갖고 일찍 나와주셨네요.
역시나, 오자마자 들고 있을 피켓 내용 숙지!^^
자리 잡고 선 지 얼마 되지 않아, 베트남관광객이 엄청 왔습니다.
오늘의 주자, 사감독께서는 사진찍는 분들과 키를 맞춰주느라
다리를 접었다, 폈다 했답니다.

'그해 오월 나는 살고 싶었다'의 사유진 감독은
베트남 문제에도 관심을 갖고 있어, 지난 1월 평화기행을 다녀온 바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베트남 학살지 평화순례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96368
바쁜 일정 속에서 하게 되신 1인릴레이
많은 베트남분들을 만나고 소통할 수 있었던 재밌는(^^)시간이셨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만만한 릴레이 신청해주세요.
https://goo.gl/forms/6VohGhvVfzyTcdYC2
반가운 봄비가 내리는 월요일 아침, 오늘의 주자는 사유진 영화감독이십니다.
베트남 모자 Nón lá 를 갖고 일찍 나와주셨네요.
역시나, 오자마자 들고 있을 피켓 내용 숙지!^^
대다수가 호치민에서 오신 분들이네요.
'그해 오월 나는 살고 싶었다'의 사유진 감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