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만한 릴레이

115일차 만만한릴레이_서촌살사 전현경

115일차 만만한 릴레이는 서촌살사의 전현경 선생님이십니다.



여러 직함 중 현재 가장 좋아하는 모임, 서촌살사의 일원으로 서주셨습니다.
서촌살사가 뭐냐고요? 서촌을 중심으로 살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정말 다양한 분들이 만만한 릴레이에 함께 해주시죠? 
올림픽이 끝나서인지 광장은 휑~~비었습니다.
중국 관광객만 오가고.




역사문제에 관심이 많은 전현경 선생님은 
예전에 과거사를 자꾸 들춰 이야기하는 것이 좋은 일일까 하는 의문을 가졌지만,
세월이 흐름에 따라, 성공하지 못하고 이루어질 가능성이 희박한 투쟁도
끝나지 않는 싸움으로나마 기억과 기록으로 남아 있게 되는 것


그 자체로도 아주 크나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고 느끼신답니다.

그래서 베트남문제에도 이렇게 동참하게 되셨고요.


이처럼 베트남전 당시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 학살문제에 대해

공감하여 기억과 기록으로 남겨지길 원하시는 분들,

만만한 릴레이 함께 해주세요~~


<만만한릴레이신청하기>

https://goo.gl/forms/6VohGhvVfzyTcdYC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