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하고 햇살이 따뜻한 월요일,
150일차 주자는 충북민예총의 김강곤, 김명종 선생님이십니다.
충북민예총은 베트남 푸옌성과 오래 전부터 문화교류를 해오고 있는 단체입니다.
두 분 모두 오늘의 주자로 서기 위해 멀리서(청주) 와주셨어요.
전반부는 김강곤 선생님이 맡아주셨습니다.
굉장히 많은 관광객들을 보게되면서 '기분이 묘하다'는 말씀을 하시네요.

후반부 주자로 나선 김명종 선생님을 한 베트남분이 한동안 안아주셨네요
(쪼금 당황하셨을듯 ^^)
혹시나 오늘 관광객이 적으면 어쩌나 하는 우려가 무색하게
약 400명은 넘는 베트남분을 뵌 것 같습니다.



두 분의 주자께서는 마치 베트남에 와 있는 느낌이었다고 하네요.
김강곤 선생님께서는
한국사람들을 대상으로 기획한 만만한 릴레이가
베트남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게 된 것을 보며
우리 한국시민들에게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널리 알릴 수 있을까 고민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셨답니다.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함께 고민해주세요~~
그리고 그 시작을 오는 23일 월요일, 10시.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먼 베트남에서 오시는 두 분의 응우엔 티 탄 아주머니들을 뵙는 것으로 하면 어떨까요?
화창하고 햇살이 따뜻한 월요일,
150일차 주자는 충북민예총의 김강곤, 김명종 선생님이십니다.
충북민예총은 베트남 푸옌성과 오래 전부터 문화교류를 해오고 있는 단체입니다.
두 분 모두 오늘의 주자로 서기 위해 멀리서(청주) 와주셨어요.
굉장히 많은 관광객들을 보게되면서 '기분이 묘하다'는 말씀을 하시네요.
후반부 주자로 나선 김명종 선생님을 한 베트남분이 한동안 안아주셨네요
(쪼금 당황하셨을듯 ^^)
혹시나 오늘 관광객이 적으면 어쩌나 하는 우려가 무색하게
약 400명은 넘는 베트남분을 뵌 것 같습니다.
두 분의 주자께서는 마치 베트남에 와 있는 느낌이었다고 하네요.
김강곤 선생님께서는
한국사람들을 대상으로 기획한 만만한 릴레이가
베트남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게 된 것을 보며
우리 한국시민들에게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널리 알릴 수 있을까 고민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셨답니다.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함께 고민해주세요~~
그리고 그 시작을 오는 23일 월요일, 10시.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먼 베트남에서 오시는 두 분의 응우엔 티 탄 아주머니들을 뵙는 것으로 하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