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만한 릴레이

148일차 만만한릴레이_작은책 박영희

화창한 봄날, 148일차 주자는 작은책의 박영희 선생님이에요.

이번이 두번째이십니다~~



푸룻푸룻한 잔디가 오늘따라 눈이 띄네요, 봄입니다.
봄맞이하러 베트남 관광객들도 엄~~청 왔어요.





호치민 고등학교 선생님팀, 회사에서 단체로 온 팀, 하노이 팀, 다낭 팀 등 정말 다양한 지역에서 
다양한 분들이 오셨네요.
파랑, 주황, 하얀 모자를 쓰고..



잘 못하는 베트남어지만 '신짜오,신짜오'인사하며
같이 사진찍자고 반갑게 맞이하는 박영희 선생님의 환대에
많은 베트남 분들도 호응해주셨답니다.

긴 1인시위가 4월 23일 월요일에 마감됩니다.
두 탄아주머니를 만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니,
많은 분들의 참석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