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기행단이 직접 만난 레반땀 초등학교 학생들. 반짝이는 눈망울이 너무 예뻤고, 낯선 한국인들의 자그마한 선물을 반갑게 받아주어 고맙고, 또 고마웠습니다. 인민위원회 간부들과 교직원 분들도 평화기행단을 따뜻한 미소로 맞아주었습니다.
선물 받은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 아이들
이날 수여식에서는 학부모님들도 먼발치에서 아이들이 자전가와 장학금을 받고 미소짓는 모습을 보며 함께 기뻐했습니다. 자전거 페달을 힘차게 밟으며 집으로 돌아가는 아이들,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품에 안고 집으로 돌아가는 아이들에게 오늘의 만남이 따스한 기억으로 반짝였으면 좋겠습니다.
'미안해요 베트남' 운동 20주년, 빈즈엉 학살 50주년, 또 한걸음 내딛은 평화의 소식을 여러분과 나눕니다!
1시간 동안의 수여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
수여식 이후, 마을 곳곳에서 자전거를 타고 놀며 해맑게 미소짓는 학생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평화기행단에게 해맑은 V를 선물해준 레반땀 초등학교 학생
자전거마다 자물쇠, 공기 펌프, 우비를 함께 선물하였습니다.
롯데장학재단의 로고도 살짝쿵 ^^/ 함께 넣었습니다!
* 이번 장학사업은 롯데장학재단이 후원하고 사회복지모금회가 지원하며 한베평화재단이 주관하는 'V프로젝트'의 한 사업으로 추진되었습니다.
* V프로젝트 사업으로 같은 마을(빈즈엉) 레딘찐 중학교 지원도 이루어졌습니다.
자세히 보기: 빈즈엉 마을의 중학교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교육기자재 선물
빈즈엉 학살 50년, 빈즈엉 마을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평화의 선물
- 2019년 10월 29일(화) -
1969년 음력 10월 3일, 한국군의 민간인 학살로 177명의 주민이 희생된 꽝남성의 빈즈엉 마을. 이곳의 레반땀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한베평화재단 베트남 평화기행단이 평화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빈즈엉 학살 50주기를 맞아 진행한 이번 방문. 한베평화재단이 롯데장학재단의 지원을 받아 2019년 10월 29일(화), 한국군 학살 피해자 자녀 50명에게 자전거를 선물하고, 50명의 학생(성적 우수 33명, 생계곤란 17명)에게 장학금을 전하며 평화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레반땀 초등학교 장학생 50명에게 장학금과 롯데장학재단의 장학증서를 전달했습니다
평화기행단이 직접 만난 레반땀 초등학교 학생들. 반짝이는 눈망울이 너무 예뻤고, 낯선 한국인들의 자그마한 선물을 반갑게 받아주어 고맙고, 또 고마웠습니다. 인민위원회 간부들과 교직원 분들도 평화기행단을 따뜻한 미소로 맞아주었습니다.
선물 받은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 아이들
이날 수여식에서는 학부모님들도 먼발치에서 아이들이 자전가와 장학금을 받고 미소짓는 모습을 보며 함께 기뻐했습니다. 자전거 페달을 힘차게 밟으며 집으로 돌아가는 아이들,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품에 안고 집으로 돌아가는 아이들에게 오늘의 만남이 따스한 기억으로 반짝였으면 좋겠습니다.
'미안해요 베트남' 운동 20주년, 빈즈엉 학살 50주년, 또 한걸음 내딛은 평화의 소식을 여러분과 나눕니다!
수여식 이후, 마을 곳곳에서 자전거를 타고 놀며 해맑게 미소짓는 학생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 이번 장학사업은 롯데장학재단이 후원하고 사회복지모금회가 지원하며 한베평화재단이 주관하는 'V프로젝트'의 한 사업으로 추진되었습니다.
* V프로젝트 사업으로 같은 마을(빈즈엉) 레딘찐 중학교 지원도 이루어졌습니다.
자세히 보기: 빈즈엉 마을의 중학교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교육기자재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