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중인 활동

학술연구11월 PEACEDAY 스케치


평화아카데미 11월 강좌 <한반도 분단과 베트남>

11월 피스데이는 20일 화요일이었습니다. 평일 저녁시간임에도 한베평화재단 아카데미룸이 꽉 찼네요.
외국에서 잠시 방문하신 분, 멀리 지방에서 오신 분 등
각계각층의 분들이 오셨어요~
강의실을 꽉 채운 수강생

1시간 45분동안 진행된 서중석 교수님의 강의는
1945년 8월 15일 해방 이후를 다시 살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는 절대 준비없이 해방을 맞은 것이 아니다"라는 관점으로
"우리 스스로 우리 사회를 만들고 우리 국가를 세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서중석 교수님

종전선언조차 남과 북, 우리의 노력만으로 할 수 없는 현실을 다시 한 번 깨달으며
한국과 같은 듯 다른 길을 걸어온 베트남과의 비교를 통해
오늘의 우리가 가야할 방향을 점검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피스데이 참석자들과 함께

행동이 변하면 습관이 변하고 습관이 변하면 마음이 변한다지요?
한 달에 한 번, 평화아카데미를 찾는 다면
평화감수성이 충만한 마음을 갖게 될 것입니다.

다음 PEACEDAY 1월 10일에는 고경태 기자의 강의가 준비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