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금소식[모금 종료]한국 법정에 서는 베트남전 피해자, 그 곁에 서 주세요
네이버 해피빈 모금 '한국 법정에 서는 베트남전 피해자, 그 곁에 서주세요' 모금이 100%달성으로 조기종료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을 상대로 법정 투쟁을 벌이고 있는 퐁니·퐁녓학살 피해생존자 응우옌티탄. 그를 위한 모금함의 열기가 정말 뜨거웠습니다. 2022년 5월 25일에 시작된 이번 모금은 마감 기한을 한 달 넘게 앞둔 7월 4일에 목표를 달성하며 조기 종료되었습니다.
기부자 1,404명의 참여로 41일 동안 9,905,900원이 모금되었습니다. 전체 모금액 중 약 600만 원은 마지막 이틀간 집중적으로 모금되었습니다. 재단 트위터를 통해 이번 모금이 계속 리트윗 되면서 막판의 폭풍 모금과 조기 달성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응우옌티탄과 응우옌득쩌이 님은 예정대로 2022년 8월 초에 일주일간 한국을 방문하여 법정에서 증언을 했고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며 한국 사회에 다시 한번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한국에서 진실을 외쳤던 일주일 - 응우옌티탄의 네 번째 한국 방문 이야기”를 통해 응우옌티탄 님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베트남전 피해생존자 응우옌티탄을 응원해주시고 마음을 함께 해주신 시민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한베평화재단은 해피빈을 포함한 다양한 통로를 통해 베트남전쟁 문제에 대한 평화의 목소리를 내는 시민 분들의 마음을 모으고 또 모으도록 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