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았으니, 말해야 해요』의 시 한 편 한 편은
진실을 밝히고, 용서를 빌고, 원한을 풀고,
함께 살아가는 해원풀이와도 같다.”
- 황석영
베트남전쟁의 기억과 목소리가 모여
한 권의 시집으로 피어났습니다.

사진 한 장, 피해자의 증언과 기록,
누군가가 남긴 유품이
한 편의 시가 되어 말을 겁니다.
국내 최초 베트남전쟁 아카이브 시집
『살았으니, 말해야 해요』 출간 모금.
여러분의 후원으로
사라져가는 기억을 다음 세대에 건넬 수 있습니다.
💛 이 이야기가 더 많은 사람에게 가닿을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시집 내용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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