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 평화꾸러미로 만나는 세상
똑똑! 한베평화재단이 자랑하는 평화교육 프로그램, 평화꾸러미를 기억하시나요?
2019년 시민평화법정을 활용한 평화교육 프로그램으로 개발한 평화꾸러미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지난 4월 5일부터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교사, 학생을 부지런히 찾아 다닌지 4개월째네요.
평화꾸러미가 누구를 어떻게 만났는지 함께 둘러 볼까요?
* ‘세계시민교육으로 나아가는 평화꾸러미’는 2021년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4월 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됩니다.
웹툰, 그림책워크북, 헌법책, 유튜브로 만나는 평화꾸러미, 평화꾸러미 전쟁기념관 가다 등
총 11종으로 구성된 평화꾸러미를 교육현장에서 상설화시키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평화꾸러미 11종 둘러보기
* * * * *
먼저 평화꾸러미는 도서관, 지역사회를 중심의 교육 기관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산마을고등학교(강화), 한누리지역아동센터(종로구), 작은도서관 고래이야기(용산구), 금호고등학교(성동구)에서
펼쳐진 평화꾸러미를 통해 참가자들은 일상에서부터 지구촌까지 평화에 대한 생각을 넓혀볼 수 있었습니다.


한누리아동센터와 고래이야기 소속 어린이들은 평화꾸러미 수업을 통해 만나본 응우옌티탄과
김낙영 참전군인께 손수 카드를 만들고 편지로 마음을 담아 전하기도 했습니다.


* * * * *
평화 교육 교재를 배움의 현장에서 가장 많이 활용하게 될 교사분들과의 만남도 지속적으로 이어왔습니다.
평화꾸러미는 선생님들을 찾아가 학교 평화교육 활동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했는데요.
재단 홈페이지와 SNS홍보를 통해 교육을 신청한 교사 17인을 대상으로 현재까지 총 9회 평화꾸러미 활용 강의를 진행했고,
교사 온라인 직무연수에도 참여하여 교사 37명을 대상으로 평화꾸러미를 소개했답니다.
코로나 영향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교사 대상 교육활동은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했습니다.

* * * * *
필드워크에 최적화된 ‘평화꾸러미, 전쟁기념관 가다’를 기억하시나요?
용산 전쟁기념관과 국립현충원 탐방을 통해 우리 사회가 전쟁을 어떻게 기억, 기록하고 있는지,
평화의 관점으로 어떻게 바꿔야 할지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고등학생, 대학생, 대학원생, NGO활동가, 그림책 작가, 교육계 종사자 등 총 37명을 대상으로
전쟁기념관 필드워크를 9회, 국립현충원 필드워크를 총 32인 대상으로 2회 진행했어요.


* * * * *
앞으로 프로젝트가 끝나는 11월까지 4개월이 남았습니다. 길고도 짧은 시간이겠네요.
이 기간 동안 평화꾸러미는 누구를 어디서 어떻게 만나게 될까요?
살짝 미리 말씀드린다면, 9월 9일 목요일,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으로서의 평화꾸러미에 대한 평가세미나가 열립니다. ^^
계속 평화꾸러미 교육에 관심 가져주시고, 함께 완성시켜주세요!
평화꾸러미는 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사용법이 궁금하시다면 평화꾸러미 활용 강의 신청을 해주세요.
☞평화꾸러미 활용강의 신청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 평화꾸러미로 만나는 세상
똑똑! 한베평화재단이 자랑하는 평화교육 프로그램, 평화꾸러미를 기억하시나요?
2019년 시민평화법정을 활용한 평화교육 프로그램으로 개발한 평화꾸러미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지난 4월 5일부터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교사, 학생을 부지런히 찾아 다닌지 4개월째네요.
평화꾸러미가 누구를 어떻게 만났는지 함께 둘러 볼까요?
* ‘세계시민교육으로 나아가는 평화꾸러미’는 2021년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4월 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됩니다.
웹툰, 그림책워크북, 헌법책, 유튜브로 만나는 평화꾸러미, 평화꾸러미 전쟁기념관 가다 등
총 11종으로 구성된 평화꾸러미를 교육현장에서 상설화시키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평화꾸러미 11종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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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평화꾸러미는 도서관, 지역사회를 중심의 교육 기관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산마을고등학교(강화), 한누리지역아동센터(종로구), 작은도서관 고래이야기(용산구), 금호고등학교(성동구)에서
펼쳐진 평화꾸러미를 통해 참가자들은 일상에서부터 지구촌까지 평화에 대한 생각을 넓혀볼 수 있었습니다.
한누리아동센터와 고래이야기 소속 어린이들은 평화꾸러미 수업을 통해 만나본 응우옌티탄과
김낙영 참전군인께 손수 카드를 만들고 편지로 마음을 담아 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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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교육 교재를 배움의 현장에서 가장 많이 활용하게 될 교사분들과의 만남도 지속적으로 이어왔습니다.
평화꾸러미는 선생님들을 찾아가 학교 평화교육 활동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했는데요.
재단 홈페이지와 SNS홍보를 통해 교육을 신청한 교사 17인을 대상으로 현재까지 총 9회 평화꾸러미 활용 강의를 진행했고,
교사 온라인 직무연수에도 참여하여 교사 37명을 대상으로 평화꾸러미를 소개했답니다.
코로나 영향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교사 대상 교육활동은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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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워크에 최적화된 ‘평화꾸러미, 전쟁기념관 가다’를 기억하시나요?
용산 전쟁기념관과 국립현충원 탐방을 통해 우리 사회가 전쟁을 어떻게 기억, 기록하고 있는지,
평화의 관점으로 어떻게 바꿔야 할지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고등학생, 대학생, 대학원생, NGO활동가, 그림책 작가, 교육계 종사자 등 총 37명을 대상으로
전쟁기념관 필드워크를 9회, 국립현충원 필드워크를 총 32인 대상으로 2회 진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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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프로젝트가 끝나는 11월까지 4개월이 남았습니다. 길고도 짧은 시간이겠네요.
이 기간 동안 평화꾸러미는 누구를 어디서 어떻게 만나게 될까요?
살짝 미리 말씀드린다면, 9월 9일 목요일,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으로서의 평화꾸러미에 대한 평가세미나가 열립니다. ^^
계속 평화꾸러미 교육에 관심 가져주시고, 함께 완성시켜주세요!
평화꾸러미는 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사용법이 궁금하시다면 평화꾸러미 활용 강의 신청을 해주세요.
☞평화꾸러미 활용강의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