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중인 활동

평화교육“그 어디도 아닌 베트남” 호치민시 전쟁증적박물관 랜선 평화기행

“그 어디도 아닌 베트남” 
- 호치민시 전쟁증적박물관 랜선 평화기행 -


코로나19 때문에 가볼 수 없는 베트남. 매년 수차례 이어온 베트남 평화기행의 발걸음은 멈췄지만 2021년부터 한베평화재단은 랜선투어 컨텐츠를 개발! 호치민시 전쟁증적박물관을 랜선 을 통해 탐방하는 “그 어디도 아닌 베트남”을 통해 평화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베트남전쟁의 역사와 아픔을 전하고 있는 호치민시 전쟁증적박물관은 베트남을 찾는 여행자들이 주로 찾는 대표적인 핫스팟이자 한베평화재단의 베트남 평화기행단이 꼭 찾는 장소입니다. 이곳을 방문하면 전쟁증적박물관의 이름으로 기억되는 베트남전쟁의 여러 기억들과 가슴 아픈 전쟁범죄의 면면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2021년 올해 한베평화재단은 산마을 고등학교(5월),  진안 마령중학교(11월), 고창 대성중학교(11월), 호치민시 한국국제학교(12월)의 학생들과 전쟁증적박물관 랜선 평화기행을 진행했고 한베평화재단이 추진한 베트남 평화기행 in 대한민국(6월), 성동문화재단이 주최한 다양성洞 평화영화제(11월) 등의 프로그램에서는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랜선 평화기행을 진행했습니다. 2022년에는 또 다른 랜선 평화기행 컨텐츠로 더 깊고 다채로운 평화의 이야기를 이어가고자 합니다. 



전쟁증적박물관 랜선 평화기행 캡처 화면


호치민시 전쟁증적박물관 랜선 평화기행은 줌(Zoom) 화상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합니다. 기본 진행 시간은 1시간 30분이며 신청 단체의 여건에 따라 최소화하여 45분으로 진행하기도 합니다. 랜선투어 참여를 원하시는 분 혹은 단체는 한베평화재단 사무처에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