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령비꽝남성 호이안 껌안학살 위령비

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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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꽝남성 호이안시 껌안구 껌안학살 위령비


▶ 1968년 1월 30일(양력), 꽝남성 호이안시 껌안구에서 일어난 한국군 민간인 학살로 11명의 주민이 희생되었다. 한국군이 주민 13명을 한 곳에 몰아놓고 총을 난사했으나 시체더미 속에서 2명이 살아남았다. 학살 장소에는 집단 묘지와 1992년에 세워진 위령비가 있었는데 해당 지역이 개발되면서 2010년에 호이안 공동묘지로 유해를 옮겨 집단묘지를 만들었다. 개발이 끝난 후 2016년, 인민위원회와 주민들이 힘을 모아 학살 장소에 지금의 새로운 위령비를 세웠다.

▶ 2017년 2월 16일 촬영


꽝남성 껌안학살 희생자 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