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령비꽝남성 하꽝학살 위령비

▶ 꽝남성 디엔반현 디엔즈엉사 하꽝학살 위령비
▶ 1968년 2월 2일(음력), 꽝남성 디엔반시 디엔즈엉구 하꽝촌에서 일어난 한국군 민간인 학살로 36명의 주민이 희생되었다. 아침 일찍 마을로 들이닥친 한국군은 남아있던 주민들을 딘(Định)씨 사당에 모은 후 총을 난사하고 지뢰를 터뜨려 주민들을 학살했고 사당을 불태워버렸다. 위령비 뒷편에는 희생자들의 집단묘지가 있다. 2010년에 마을 주민들이 위령비를 건립했다.
▶ 2017년 12월 26일, 김진수 촬영
▶ 꽝남성 하꽝학살 희생자 명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