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꽝응아이성 빈선현 빈호아사 빈호아학살 중 하나인 꺼우 마을 학살 위령비
▶ 1966년 12월 3일, 5일, 6일(양력)에 걸쳐 꽝응아이성 빈선현 빈호아사에서 일어난 한국군 민간인 학살로 430명의 주민이 희생되었다. 학살이 일어난 5개 지점 가운데 하나인 꺼우 마을의 동코 우물가에 세워진 이 위령비에는 “이곳에서 1966년 12월 6일 남조선 병사들이 131명의 무고한 양민들을 학살하다”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2013년에는 기존의 위령비를 허물고 희생자 명단이 포함된 새로운
위령비를 건립하였다.
▶ 이재갑 작가, 2012년 8월 10일 촬영
▶ 비고: 2013년에 기존의 위령비를 허물고
새로운 위령비를 건립하였으며 희생자수를 141명으로 적었다.
▶ 비고: 2013년에 기존의 위령비를 허물고 새로운 위령비를 건립하였으며 희생자수를 141명으로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