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령비꽝응아이성 빈호아학살의 한 지점인 짭 할아버지의 집터에 세워진 위령비

20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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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꽝응아이성 빈선현 빈호아사 빈호아학살의 한 지점인 짭 할아버지의 집터에 세워진 위령비

▶ 1966년 12월 3일, 5일, 6일(양력)에 걸쳐 꽝응아이성 빈선현 빈호아사에서 일어난 한국군 민간인 학살로 430명의 주민이 희생되었다. 학살이 일어난 5개 지점중 하나인 짭 할아버지의 집터에 세워진 위령비에는 “이곳에서 1966년 12월 3일 남조선 병사들이 피신해있던 15명의 민간인을 학살했다. 이곳은 빈호아 학살 사건에서 남조선 병사들이 주민들을 야만적으로 죽인 장소들 중 하나다.”라고 적혀 있다. 

▶ 2012년 8월 10일, 이재갑 작가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