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꽝응아이성 선띤현 띤선사 지엔니엔학살 위령비
▶ 1966년 11월 13일(양력) 꽝응아이성 선띤현 띤선사 지엔니엔촌에서 일어난 한국군 민간인 학살로 주민 112명이 희생되었다. 한국군은 마을을 수색하여 주민 112명을 지엔니엔 사당으로 끌고 가 학살했다. 현재 지엔니엔 사당은 초등학교로 변해 있고 학교의 앞마당에는 위령비가 세워져 있다. 앞서 10월 9일에는 바로 옆 마을인
프억빈촌에서도 한국군 민간인 학살로 68명이 희생되었다. 꽝응아이성에서는 학살 5년 주기마다 10월 9일(양력)에 지엔니엔-프억빈 학살 희생자 180명을 추모하는 위령제를 연다.
▶ 이재갑 작가, 2012년 8월 12일 촬영
▶ 꽝응아이성 지엔니엔학살 희생자 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