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꽝응아이성 빈선현 빈호아사 빈호아 학살의 한 지점인 쭈옹딘 폭탄 구덩이의 위령비와 집단 묘지
▶ 1966년 12월 3일, 5일, 6일(양력)에 걸쳐 꽝응아이성 빈선현 빈호아사에서 일어난 한국군 민간인 학살로 430명의 주민이 희생되었다. 학살이 일어난 5개 지점 가운데 쭈옹딘 폭탄 구덩이는 1965년 8월 미군의 폭격으로 만들어졌으며 이곳에서 1966년 12월 5일, 한국군에 의해 36명이 희생되었다. 학살로 인해 폭탄 구덩이가 희생자들의 집단 묘지가 되었으며 앞쪽에 위령비를 세웠다. 폭탄 구덩이 옆에는 빈호아 학살 증오비가 서 있다.
▶ 이재갑 작가, 2012년 8월 10일 촬영
▶ 꽝응아이성 빈선현 빈호아사 빈호아 학살의 한 지점인 쭈옹딘 폭탄 구덩이의 위령비와 집단 묘지
▶ 1966년 12월 3일, 5일, 6일(양력)에 걸쳐 꽝응아이성 빈선현 빈호아사에서 일어난 한국군 민간인 학살로 430명의 주민이 희생되었다. 학살이 일어난 5개 지점 가운데 쭈옹딘 폭탄 구덩이는 1965년 8월 미군의 폭격으로 만들어졌으며 이곳에서 1966년 12월 5일, 한국군에 의해 36명이 희생되었다. 학살로 인해 폭탄 구덩이가 희생자들의 집단 묘지가 되었으며 앞쪽에 위령비를 세웠다. 폭탄 구덩이 옆에는 빈호아 학살 증오비가 서 있다.
▶ 이재갑 작가, 2012년 8월 10일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