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빈딘성 떠이선현 떠이빈사 빈안학살 중의 하나인 까인브엄 들판 학살 위령비
▶ 1966년 1월 23일부터 2월 26일(양력)까지 빈딘성 떠이선현 떠이빈사(구 빈안사)의 15개 지점에서 모두 1,004명의 민간인이 한국군에게 희생되었고 이를 빈안학살이라고 한다. 1966년 2월 15일에 까인브엄 들판에서 주민 65명이 한국군에게 학살 당했다. 2015년 4월 한국을 방문했던 피해자 응우옌떤런이 까인브엄 들판 학살의 생존자로 자신은 부상을 당했고 어머니와 여동생을 학살로 잃었다.
▶ 2013년 8월 30일, 이재갑 촬영
▶ 비고: 일부 언론 보도에서 '깐븜'으로 적고 있으나 국립국어원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까인브엄'으로 적는다.
▶ 빈딘성 떠이선현 떠이빈사 빈안학살 중의 하나인 까인브엄 들판 학살 위령비
▶ 1966년 1월 23일부터 2월 26일(양력)까지 빈딘성 떠이선현 떠이빈사(구 빈안사)의 15개 지점에서 모두 1,004명의 민간인이 한국군에게 희생되었고 이를 빈안학살이라고 한다. 1966년 2월 15일에 까인브엄 들판에서 주민 65명이 한국군에게 학살 당했다. 2015년 4월 한국을 방문했던 피해자 응우옌떤런이 까인브엄 들판 학살의 생존자로 자신은 부상을 당했고 어머니와 여동생을 학살로 잃었다.
▶ 2013년 8월 30일, 이재갑 촬영
▶ 비고: 일부 언론 보도에서 '깐븜'으로 적고 있으나 국립국어원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까인브엄'으로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