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꽝남성 주이쑤옌현 주이하이사 당소 가족 학살 희생자 가족묘
▶ 1968년 12월 30일(음력), 꽝남성 주이쑤옌현 주이하이사 투언찌촌에서 한국군의 민간인 학살로 희생된 당소(Đặng Sỏ)의 가족 9명의 묘지. 학살 당시 사이공에 있었던 당서의 아들 당민코아가 훗날 건립한 가족묘의 표지석에는 베트남어와 함께 영어로도 당서 가족의 한국군 학살 피해 사실을 언급하고 있다. 묘지의 앞쪽에는 사당이 있다.
▶ 김진수 기자, 2017년 12월 29일 촬영.

▶ 꽝남성 주이쑤옌현 주이하이사 당소 가족 학살 희생자 가족묘
▶ 1968년 12월 30일(음력), 꽝남성 주이쑤옌현 주이하이사 투언찌촌에서 한국군의 민간인 학살로 희생된 당소(Đặng Sỏ)의 가족 9명의 묘지. 학살 당시 사이공에 있었던 당서의 아들 당민코아가 훗날 건립한 가족묘의 표지석에는 베트남어와 함께 영어로도 당서 가족의 한국군 학살 피해 사실을 언급하고 있다. 묘지의 앞쪽에는 사당이 있다.
▶ 김진수 기자, 2017년 12월 29일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