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푸옌성 뚜이안현 안호아사 호이선-지엠호이-푸트엉학살 통합 위령관
▶ 1966~1967년 푸옌성의 안호아사에서 일어난 한국군과 미군 및 남베트남군 민간인 학살 희생자를 추모하는 통합 위령관이다. 한국군 학살 피해자는 모두 60명으로 호이선촌에서 1967년 3월 9일(이하 모두 양력)에 27명, 지엠호이촌에서 1967년 3월 10일에 20명, 푸트엉촌에서 1967년 3월 12일에 13명이 희생되었다. 3개 촌의 학살 사건을 추모하는 이 위령관 안에는 각 촌마다 희생자 명단이 새겨진 비가 서 있으며 푸트엉촌의 경우 1966년 4월 9일과 1966년 12월에 미군과 남베트남군에 의해 학살된 8명의 명단도 함께 기록하고 있다. 2016년, 안호아사 인민의회 옆에 통합 위령관이 세워졌고 위령관 입구 앞쪽에 세워진 비석에는 학살 유적을 소개하는 상세한 내용의 비문이 적혀있다.
▶ 2019년 5월 6일, 정태환 촬영
▶ 비고: 위령관의 상단에는 "안호아사 민간인 학살 위령관"이라고 적혀 있다.
▶ 푸옌성 뚜이안현 안호아사 호이선-지엠호이-푸트엉학살 통합 위령관
▶ 1966~1967년 푸옌성의 안호아사에서 일어난 한국군과 미군 및 남베트남군 민간인 학살 희생자를 추모하는 통합 위령관이다. 한국군 학살 피해자는 모두 60명으로 호이선촌에서 1967년 3월 9일(이하 모두 양력)에 27명, 지엠호이촌에서 1967년 3월 10일에 20명, 푸트엉촌에서 1967년 3월 12일에 13명이 희생되었다. 3개 촌의 학살 사건을 추모하는 이 위령관 안에는 각 촌마다 희생자 명단이 새겨진 비가 서 있으며 푸트엉촌의 경우 1966년 4월 9일과 1966년 12월에 미군과 남베트남군에 의해 학살된 8명의 명단도 함께 기록하고 있다. 2016년, 안호아사 인민의회 옆에 통합 위령관이 세워졌고 위령관 입구 앞쪽에 세워진 비석에는 학살 유적을 소개하는 상세한 내용의 비문이 적혀있다.
▶ 2019년 5월 6일, 정태환 촬영
▶ 비고: 위령관의 상단에는 "안호아사 민간인 학살 위령관"이라고 적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