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꽝응아이성 빈선현 빈호아사 빈호아학살 중 하나인 족릉학살 희생자 집단묘지
▶ 1966년 12월 3일, 5일, 6일(양력)에 걸쳐 꽝응아이성 빈선현 빈호아사에서 일어난 한국군 민간인 학살로 430명의 주민이 희생되었다. 그중 12월 6일에는 빈호아사 안프억 마을의 족릉에서 마을 주민 61명이 살해당했다. 족릉학살 위령비 뒤편에 있는 이 집단묘지의 비석에는 "남조선군에게 살해당한 희생자들의 집단묘지"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 이재갑 작가, 2012년 8월 촬영
▶ 꽝응아이성 빈호아사 학살 중 하나인 족릉학살 위령비
▶ 꽝응아이성 빈호아학살 증오비
▶ 꽝응아이성 빈선현 빈호아사 빈호아학살 중 하나인 족릉학살 희생자 집단묘지
▶ 1966년 12월 3일, 5일, 6일(양력)에 걸쳐 꽝응아이성 빈선현 빈호아사에서 일어난 한국군 민간인 학살로 430명의 주민이 희생되었다. 그중 12월 6일에는 빈호아사 안프억 마을의 족릉에서 마을 주민 61명이 살해당했다. 족릉학살 위령비 뒤편에 있는 이 집단묘지의 비석에는 "남조선군에게 살해당한 희생자들의 집단묘지"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 이재갑 작가, 2012년 8월 촬영
▶ 꽝응아이성 빈호아사 학살 중 하나인 족릉학살 위령비
▶ 꽝응아이성 빈호아학살 증오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