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령비꽝응아이성 빈호아학살 응우옌티라 가족묘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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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꽝응아이성 빈선현 빈호아사 빈호아학살 희생자 응우옌티라 가족묘


▶ 1966년 12월 3일, 5일, 6일(양력)에 걸쳐 꽝응아이성 빈선현 빈호아사에서 일어난 한국군 민간인 학살로 430명의 주민이 희생되었다. 빈호아사의 동쭝 마을 출신이었던 어머니 응우옌티라(30세)와 그의 딸 응우옌티니(9살), 아들 응우옌반동(5살), 응우옌반띠엔(3살), 응우옌반린(1살)이 1966년 12월 6일 안프억에서 학살당했다.


▶ 이재갑 작가, 2012년 8월 10일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