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령비빈딘성 떤지앙학살 당티바 할머니 가족묘

201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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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딘성 뚜이프억현 프억호아사 떤지앙학살 당티바 할머니 가족묘


▶ 1965년 12월 22일(양력), 떤지앙촌에서 일어난 한국군의 학살로 모두 46명의 민간인이 희생되었다. 마을 곳곳에 희생자들의 무덤이 있는데 모두 8명이 희생된 당티바 할머니의 가족묘가 남아있다. 묘비에는 "1965년 12월 22일, 남한에 학살당한 주민의 묘"라는 문구와 함께 가족 8명의 명단이 적혀있다. 가족 중 7명이 여성이었고 8세 미만의 아이가 3명이었다.


▶ 2013년 8월 29일, 이재갑 촬영


▶ 비고: 현지에서는 '떤지안'이란 이름도 함께 쓰고 있다.


▶ 빈딘성 떤지앙학살 위령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