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빈딘성 뚜이프억현 프억흥사 뇨럼학살 위령관
▶ 1966년 3월 23일(양력), 한국군이 프억흥사의 뇨럼 마을을 습격하자 많은 주민들이 도망쳐 당시 암자가 있었던 마이티므어이(Mai Thị Mười) 할머니의 집에 모였다. 한국군은 이 집으로 들이닥쳐 여성과 아이들을 학살한 후 남성들은 방공호로 몰아넣은 뒤 수류탄을 던져 죽였다. 이날 므이 할머니의 집에서 약 50명이 학살 당했으며 마을 전체에서는 모두 169명이 희생되었다. 학살 50주기를 맞이하여 기존의 위령비를 철거하고 희생자 169명의 명단이 담긴 위령비와 희생자 개인 및 집단묘지를 포함한 위령관 건립을 추진하여 2017년에 완공하였다.
▶ 2019년 5월 5일, 정태환 촬영
▶ 빈딘성 뚜이프억현 프억흥사 뇨럼학살 위령관
▶ 1966년 3월 23일(양력), 한국군이 프억흥사의 뇨럼 마을을 습격하자 많은 주민들이 도망쳐 당시 암자가 있었던 마이티므어이(Mai Thị Mười) 할머니의 집에 모였다. 한국군은 이 집으로 들이닥쳐 여성과 아이들을 학살한 후 남성들은 방공호로 몰아넣은 뒤 수류탄을 던져 죽였다. 이날 므이 할머니의 집에서 약 50명이 학살 당했으며 마을 전체에서는 모두 169명이 희생되었다. 학살 50주기를 맞이하여 기존의 위령비를 철거하고 희생자 169명의 명단이 담긴 위령비와 희생자 개인 및 집단묘지를 포함한 위령관 건립을 추진하여 2017년에 완공하였다.
▶ 2019년 5월 5일, 정태환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