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령비꽝응아이성 지엔니엔학살 희생자 까오티덧 할머니 가족묘

▶ 꽝응아이성 선띤현 띤선사 지엔니엔학살 희생자 카오티덧 할머니 가족묘
▶ 1966년 11월 13일(양력) 꽝응아이성 선띤현 띤선사 지엔니엔촌에서 일어난 한국군 민간인 학살로 주민 123명이 희생되었다. 지엔니엔학살 위령비 뒤편에는 할머니 카오티덧(55세), 딸 응우옌티헌(26세), 응우옌티라이(25세), 응우옌티뚜옌(13세), 손녀 응우옌떤허우(5세, 응우옌티헌의 딸)의 가족묘가 있다. 묘의 상단에는 “1966년 항미전쟁 시기, 남조선군의 습격에서 희생된 가족의 묘. 응우옌터 할아버지와 자손이 함께 세움”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 정태환, 2019년 5월 5일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