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명의 베트남 여성, 한국에서 평화상 수상"
- 베트남 국영방송 VTV1, 2019년 4월 4일 보도 -
(아래 보도 내용 번역)
2018년, 두 명의 베트남 여성인 60대의 동명이인 응우옌티탄 씨는 베트남전쟁 당시 한국군이 민간인에게 저지른 전쟁범죄를 판결한 특별한 모의법정인 '시민평화법정'에서 증언을 하기 위해 한국의 서울에 초청된 바 있습니다.
실제 법정과 같이 변호사, 검사, 판사가 참여한 가운데 결국 '정의'는 베트남 민간인 피해자들을 대표한 두 명의 응우옌티탄에게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수년간 두 명의 응우옌티탄은 한국에서 20년간 이어져 온 '미안해요 베트남' 운동에 참여한 수백명에 달하는 한국의 학생, 대학생, 기자, 시민사회 활동가들을 만나왔습니다.
이번 평화상은 화해와 화합의 가치에 대한 신념에 따라 제주4.3 관련 비정부단체가 제정한 아주 큰 상입니다. 올해에는 이 평화상이 베트남전쟁 당시 한국군의 학살 피해를 감내해야 했던 베트남 민간인들에 대한 공감의 뜻과 영원한 평화에 대한 의미로 두 명의 베트남 여성에게 수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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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베트남 여성, 한국에서 평화상 수상"
- 베트남 국영방송 VTV1, 2019년 4월 4일 보도 -
(아래 보도 내용 번역)
2018년, 두 명의 베트남 여성인 60대의 동명이인 응우옌티탄 씨는 베트남전쟁 당시 한국군이 민간인에게 저지른 전쟁범죄를 판결한 특별한 모의법정인 '시민평화법정'에서 증언을 하기 위해 한국의 서울에 초청된 바 있습니다.
실제 법정과 같이 변호사, 검사, 판사가 참여한 가운데 결국 '정의'는 베트남 민간인 피해자들을 대표한 두 명의 응우옌티탄에게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수년간 두 명의 응우옌티탄은 한국에서 20년간 이어져 온 '미안해요 베트남' 운동에 참여한 수백명에 달하는 한국의 학생, 대학생, 기자, 시민사회 활동가들을 만나왔습니다.
이번 평화상은 화해와 화합의 가치에 대한 신념에 따라 제주4.3 관련 비정부단체가 제정한 아주 큰 상입니다. 올해에는 이 평화상이 베트남전쟁 당시 한국군의 학살 피해를 감내해야 했던 베트남 민간인들에 대한 공감의 뜻과 영원한 평화에 대한 의미로 두 명의 베트남 여성에게 수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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