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한겨레] “위안부 문제는 오늘날 제도화된 성차별·성폭력의 연결고리”
[한겨레] 2020.8.18.
“위안부 문제는 오늘날 제도화된 성차별·성폭력의 연결고리”
젊은 연구자·활동가 좌담
<한겨레>가 광복 75돌을 맞아 기획한 특집 기사 '위안부 운동의 미래'를 묻다 : 젊은 연구자·활동가 좌담에
한베평화재단의 장학생 짜미(최나현) 활동가가 함께 했습니다.
증언에 나설 수 있는 피해자가 대부분 사라져 가는 시기에 포스트 피해자 운동을 고민하며
활동을 하고 있는 젊은 연구자, 활동가들의 생각과 고민을 나누는 좌담회 자리였습니다.
짜미 활동가는 좌담을 통해 일본군'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한 대학생 동아리 <평화나비 네트워크>에서 활동한 경험,
이후에 남게 된 고민과 과제를 안고 현재 한베평화재단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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