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남 신문] 2020.7.8
"초록" 놀이터로부터의 기쁨
꽝남성의 대표 지역 언론 [꽝남 신문]이 한베평화재단이 꽝남성의 하미 마을에서 진행한 '초록놀이터' 건립(V프로젝트)과 개장식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꽝남 신문]은 놀이터 개장식을 동행 취재하였고 7월 8일자 신문 1면과 2면에 걸쳐 소식을 전하였습니다.
기사에서는 이번 놀이터 설계에 마을 초등학교 학생들의 요구와 아이디어, 그리고 지역의 특징과 문화 등이 반영되었다는 점을 소개했고, 이번 놀이터 건립 프로젝트에 다낭외대 학생들이 참여한 점을 언급하여 개장식이 열린 반탄뚱 초등학교 졸업생이자 현재 다낭외대 한국학과에 재학중인 학생의 소감 등을 소개하였습니다. 또한 기사의 말미에서는 한베평화재단 강우일 이사장이 개장식을 통해 전한 인사말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습니다.
<2년 전 전쟁 피해자를 위한 위령제 참석을 위해 하미 마을을 방문했던 한베평화재단 강우일 이사장도 소감을 전했다: "한국에서 온 저와 한베평화재단 참배단을 하미 마을의 주민들께서 진심 어린 마음으로 맞아주신 것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개장식을 통해 누구보다 제가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은 분은 다름 아닌 하미 마을의 주민 여러분입니다. 놀이터에서 마음껏 뛰놀며 학생들이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행복하게 평화로운 유년 시절을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또한 같은 내용의 온라인 기사에서는 개장식 당일 놀이터 현장 영상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꽝남성의 대표 지역 언론 [꽝남 신문]이 한베평화재단이 꽝남성의 하미 마을에서 진행한 '초록놀이터' 건립(V프로젝트)과 개장식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꽝남 신문]은 놀이터 개장식을 동행 취재하였고 7월 8일자 신문 1면과 2면에 걸쳐 소식을 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