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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동(노동)] 2020.07.02


꽝남성 어린이 1,400명이 '초록놀이터'를 접하게 되다






베트남의 대표 일간지 [라오동]이 한베평화재단이 꽝남성 하미 마을에서 추진한 <V프로젝트>의 놀이터 건립 지원사업을 보도했습니다. 놀이터 개장식(7.7)을 닷새 앞두고 나온 보도입니다. 
 
하미 마을이 위치한 디엔즈엉구 4개 초등학교 1,400명의 학생들을 위해 4개의 놀이터를 건립한 사업의 전반적인 내용과 다낭외국어대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점 등을 소개하였으며 "이 프로젝트는 베트남 중부지역 어린이의 열악한 놀이 환경과 교육 환경 개선이라는 결과가 갖는 의미도 크지만, 베트남의 청년들에게 창의적이고 공익적인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어린이에게는 즐겁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이란 내용으로 이번 사업을 평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