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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노근리 학살' 현장에서 '베트남 민간인 학살'을 떠올리다
[손호철의 발자국] 33. 충북 영동 : 미군의 '미라이 학살'은 오래 전 노근리에서 시작됐다

/ 손호철 서강대학교 명예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