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온 베트남 피해자가
눈물로 증언을 했어요.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한국에 온
베트남 피해자가
눈물로 증언을 했어요.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0년 전, 당신의 질문을 기억합니다.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피해자의 눈물을 마주한 당신의
다정한 물음이 한베평화재단이라는
작은 씨앗을 세상에 심었습니다.
지난 10년 당신과 나란히 걸어온 걸음마다
호아쓰가 흐드러지게 피어났습니다.
10년 전, 당신의 질문을 기억합니다.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피해자의 눈물을 마주한 당신의
다정한 물음이 한베평화재단이라는
작은 씨앗을 세상에 심었습니다.
지난 10년 당신과 나란히 걸어온 걸음마다
호아쓰가 흐드러지게 피어났습니다.
베트남으로 가는 길에서
당신을 다시 만났습니다.
우리는
작지만 기적 같은 변화들을
눈 앞에서 마주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는 길이 옳다고,
당신이 증명했습니다.
우리의 발길이 전혀 닿지 않던 피해 마을은 이제
당신이 보낸 다정한 꽃을 기다립니다.
한국인을 보면 멀찍이 숨던 마을 아이들이
이제는 환한 미소로 우리를 반깁니다.
베트남전쟁의 아픈 진실이 교실의 언어가 되고,
법정도 그날의 진실과 책임을 인정했습니다.
그 변화의 문턱마다 언제나 당신이 있었습니다.
세상의 변화를 꿈꾼 당신이 늘 옳았습니다.
베트남으로 가는 길에서
당신을 다시 만났습니다.
우리가 가는 길이 옳다고,
당신이 증명했습니다.
우리는
작지만 기적 같은 변화들을
눈 앞에서 마주하고 있습니다.
“한베평화재단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우리의 발길이 전혀 닿지 않던
피해 마을은 이제 당신이 보낸
다정한 꽃을 기다립니다.
한국인을 보면 멀찍이 숨던
마을 아이들이
이제는 환한 미소로 우리를 반깁니다.
베트남전쟁의 아픈 진실이
교실의 언어가 되고,
법정도 그날의 진실과 책임을 인정했습니다.
그 변화의 문턱마다
언제나 당신이 있었습니다.
세상의 변화를 꿈꾼 당신이 늘 옳았습니다.
“우리에게 남은 시간이
그리 길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남은 시간이
그리 길지 않습니다”
평생을 기다려온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하나둘 우리 곁을 떠나고 있습니다.
그 오랜 기억도 소리 없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10년,
한베평화재단은 기억이 머물고 진실이 살아 숨 쉬는
‘평화의 터전’을 만들고자 합니다.
열열 호아쓰 모금 캠페인으로
당신은 그 미래를 함께할 수 있습니다.
평생을 기다려온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하나둘 우리 곁을 떠나고 있습니다.
그 오랜 기억도 소리 없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10년,
한베평화재단은
기억이 머물고 진실이 살아 숨 쉬는
‘평화의 터전’을 만들고자 합니다.
열열 호아쓰 모금 캠페인으로
당신은 그 미래를 함께할 수 있습니다.
"한베평화재단의 10주년을 축하합니다"
"한베평화재단의
10주년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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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2295-2016 FAX 02-2295-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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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계좌 국민 095001-04-176496 한베평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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